편대지어 날아가는 새들 참 멋지네요...
저때를 생각하니 또다시 가슴이 벅차오네요^^
멋진 사진과 잘 어울리는 제목이예요~
10년이상의 세월이 흐른뒤 찾은 고향의 아침 풍경은 가슴벅찼죠^^